햇살가득 롯데마트 수지점에서 만나는 미니멜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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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한 햇살과 바람 덕에 산책하기 정말 좋은 요즘인데요
미니멜츠 기자단도 모처럼 개천 따라, 강 따라 봄햇살 맞이 광합성 하고 왔습니다.
오늘의 목표지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'롯데마트 수지점'이에요!
이곳 어디에 미니멜츠가 숨어있나 같이 찾아봐요~

들어가는 입구 앞에 이렇게 놀이터도 있어요.
우레탄 바닥으로 푹신푹신해서 넘어져서 다칠 염려도 없고~ 요즘 놀이터는 다 이런 바닥이더라구요.
으아니, 그런데...

딱, 정문으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미니멜츠!
이거이거 너무 쉽게 찾으니 힘이 빠지네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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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마트 수지점 정문을 딱~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의 하늘색 매대!
이곳에선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솜사탕,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를 같이 팔고 있어요.

총 8가지 맛의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는 롯데마트 수지점!
여기까지 왔으니 뭔가 하나 먹어볼까 고민해봤습니다.
싱글컵은 2300원, 2가지 맛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예쁜 모자모양 콤보컵은 3천원이에요.

고민고민하다 고른 맛은 '블루버블'.
전 바나나스플릿과 딸기플레인을 선호해서 이 두가지 위주로 고르다보니 아직 블루버블은 한 번도 맛보지 못했거든요.
요즘처럼 살짝 따뜻해지는 철에 어울리는 시원한 맛일 것 같아서 골라봤어요.

미니멜츠의 블루버블 구슬아이스크림을 들고 푸드코트로 향합니다~
푸드코트는 바로 옆에 있어서 아주 찾기 쉬워요.



푸드코트답게 여러가지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데요
인테리어도 깔끔하고, 통유리를 통해 햇살이 가득 쏟아져내려서 기분이 좋더라구요.
실내지만 꼭 실외처럼 밝았어요.
푸드코트 한 켠에는 요새 인기를 끄는 어린이 놀이공간 '블럭버스'도 있어 많은 어린이들이 놀이 체험 중이었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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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살 가득한 롯데마트 수지점의 모습 +_+
한쪽에 게임기도 있었는데, 어린이들이 학원이나 학교 끝나고 들러서 한두판씩 하고 가더라구요 ㅋㅋ
이제 차분히 앉아 '블루버블'을 맛 볼 시간!

처음 만나본 블루버블은, 예상대로 시원~한 맛이었습니다.
밀키*같은 크리미 소다를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것 같은, 청량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었어요.
참.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을 구매하면 저렇게 뚜껑에 구멍을 낸 상태로 주는 경우가 많아요.
얼핏보면 이것은 뚜껑을 씌운 것도, 안 씌운것도 아니여... 대체 왜 구멍을 뚫은 뚜껑을 굳이 씌우는걸까? 싶겠지만
여기엔 다 나름 숨은 이유가 있다 합니다~
어린이 고객이 많은 미니멜츠의 특성상 섭취할 때의 안전이나 위생에도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,
컵에 그냥 담아줬을 땐 걸어다니다 흘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대요.
확실히 직접 들고다녀보니'구슬아이스크림'이란 특성상 한 알 한 알이 또르르 튀거나 굴러가기가 쉽더라구요.
하지만 저렇게 뚜껑에 구멍을 내어 씌워주면 아이스크림이 굴러 떨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 위생, 안전상 훨씬 편하고 좋다 합니다.
요 작은 컵 하나에도 미니멜츠의 노하우가 숨겨져 있더라구요~
이상, 롯데마트 수지점에서 미니멜츠 기자단이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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